Dos lenguas, una voz두 언어, 하나의 목소리
Koo Kwang Yeul具光烈
Perfil
안녕하세요. 멕시코 UNAM에서 중남미문학 박사 학위를 받고,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에서 30여 년간 학생들을 가르친 명예교수 구광렬입니다. 한국어와 스페인어, 두 언어로 시를 쓰며, 두 언어를 원어 수준으로 다루는 학자로서 문학부터 학술·전문 번역까지 폭넓게 옮겨 왔습니다.
저는 1956년 대구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한 뒤, 멕시코 국립자치대학교(UNAM) 대학원에서 중남미문학으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86년 멕시코 문예지 El Punto와 La Tinta Seca로 등단해, 스페인어 시집을 멕시코 현지에서 출간하며 라틴아메리카 문단에서 먼저 이름을 얻었습니다.
서울대학교 강사를 거쳐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30여 년을 재직했고, 지금은 명예교수로 있습니다. 체 게바라가 노트에 손수 옮겨 적은 시 69편을 번역한 『체의 녹색 노트』를 비롯해 시·소설·번역·연구서 등 여러 권을 펴냈습니다. 원어의 학술적 정확성과 시인의 모국어 감각을 함께 갖추고, 두 언어 사이를 정확하게 잇는 번역으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Trayectoria
멕시코 문예지 El Punto · La Tinta Seca로 시 발표
박사학위논문 Octavio Paz, el poeta de “Sunyata”
퇴임 후 현재 명예교수
Investigación
Obra
Traducción
Galardones
Prensa